임문섭

대한민국 남쪽에 위치한 창녕 부곡온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매일같이 온천수에서 살아온 나는 아주 건강하고 활발하였으며 대학에서는 체육을 전공하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패러글라이딩을 하셔서 보기는 많이 봤지만, 저는 고등학교(1999년) 시절 아버지의 권유로 패러글라이딩을 처음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한지 1년쯤 후 한국리그전이 제가 있는 창녕 화왕산에서 열려 처음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고 그후로 패러글라이딩에 푹 빠졌습니다.

1999년 패러글라이딩 입문

2006년 Korea president cup 2위

2007년 한국 챔피언십 1위

2008년 한국 챔피언십 2위

2009년 PWC Korea 6위

           PWC Asian & Oceanian 3위

2010년 PWC Asian 3위

2011년 한국 리그 3위

2012년 Asian 챔피언십 2위

  • moonseob lim1